피벗 질문 답변

부상 / 재활

크로스핏 운동를 하고 나서 이두가 땡겨요

질문자 정보

나이 및 성별

19남성

어제 크로스핏 운동을 하고나서 다음날 팔을 최대로 굽히거나 필때 이두가 너무 땡겨요.. 자주는 아니고 가끔 이런적이 있는데 운동 전 스트레칭이 부족해서 그런건가요?

전문가 답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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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퍼포먼스를 위한 움직임을 설계합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크로스핏은 운동 특성상 당기는 동작이 많습니다. 풀업, 클린, 스네치 등은 팔꿈치를 당겨 이두근을 꽤 피로하게 만듭니다.


관절은 근육뿐만 아니라 근방추나 골지건기관같은 건과 인대에서 근육의 길이와 장력을 감지하는 기능을 하는 기관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관들은 크로스핏과 같이 순발력, 민첩성, 지구력 등을 요구하는 활동을 할때 근육의 순간적인 장력증가나 길이 증가로 인한 부상을 예방하고자 하는 보호작용을 할때 과활성될 수 있습니다.


웨이트트레이닝에서도 이두컬을 과도한 무게로 운동할때 이두근보다는 팔꿈치부분에 근육통과 비슷한 통증을 느낄수 있는데 위와 비슷한 요인에 기인합니다.


정적스트레칭도 중요하지만 운동전 동적스트레칭과 그날 하고자하는 와드에 대한 점진적인 과부하 워밍업이 필수입니다. 크로스핏은 더 무거운것을, 더 많이, 더 오래해야 한다는 특성이 있기에 무엇보다 나에게 맞는 중량과 충분한 스킬습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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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목표로 기본에 충실함"

특별한 어떤 동작에 의한 상완이두의 통증 발생여부를 먼저 파악하시고 특정 동작을 피하고 회복을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운동이후 당김은 준비정리 운동이 잘 이뤄지지 않은 이유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는 운동후 팔에 열감이나 붓기가 발생한다면 염증반응일 수 있습니다.


이럴때는 운동 후 냉찜질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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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운동을 알려드립니다"

한쪽 날개뼈의 움직임 자체가 잘 안나오고 있을 경우가 큽니다.


한쪽만 몸에 부담이 되고 있으면서 한쪽이 찌그런진 모양새를 보이기도 하는데요.


크로스핏 같은 경우 매달려 있는 동작이 많다 보니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제일 좋은건 근처 전문가한테 상담을 받고 그에 대한 보강 훈련들을 챙겨주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단순 스트레칭을 하면 좋아지겠지는 위험 할 수도 있습니다.


움직임 자체가 안 나오는 경우는단순히 보강 운동을 추천으로는 어렵겠지만


굳이 추천 드리면 페이스 풀 같이 날개뼈를 뒤로 모으면서 당기는 동작이라던가


언더 그립으로 잡고 렛풀 다운을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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