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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밖에서 수익을 만드는 트레이너가 많아지면 퇴사율이 높아질거라구요?

아뇨.

오히려 낮아질 겁니다.

그 이유는..

트레이너는 개인의 성장을 중요하게 생각하죠.

그때나 지금이나 배울게 없다고 생각이 드는 곳은

빠르게 떠날 수 밖에 없을 거에요.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이런 현상은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반대로 센터로부터 독립을 오히려 응원하고

독립할 수 있는 교육을 해주는 센터엔 더 머무르려고 할 거에요.

아주 좋은 예시로는 '주노헤어'가 있어요.

준호 헤어에 근무 하는 디자이너의 평균 근무 연수는 10년 이라고 해요.

제 머리를 담당 해주시는 주노헤어 실장님께

충분히 실력도 되시는데 왜 퇴사 하지 않고

계속 남아 계시는지 여쭈어봤어요.

‘여기선 디자이너 외에도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어요.

나갈 때 나가더라도 충분히 배우고 나가고 싶어요.‘

직원을 단순히 직원이 아닌 경영자에서 기업가까지

성장 시킬 수 있는 직원 교육 시스템이

피트니스 업계에도 곧 필요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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