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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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인싸
18년차2026-02-19
트레이너로 일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특히 나이를 한 살 더 먹는 시점,
29에서 30으로,
39에서 40으로 넘어갈 때
생각이 깊어집니다.
결혼, 출산, 가족 책임 같은
인생의 중요한 시기를 앞두면
직업의 안정성이 더 크게 느껴지거든요.
왜 더 불안하게 느껴질까
트레이너라는 직업은
노력 대비 보상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수업 수에 따라 급여가 달라지고
재등록률에 따라 수입이 흔들리고
시장 분위기에 따라 매출이 변합니다.
안정적인 급여를 선호하는 사람일수록
이 구조는 더 불안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보상이 기대만큼 따라오지 않을 때
이직 고민은 더 커지게 되죠.
정답은 없습니다.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트레이너로서 확장하는 선택도 좋고,
완전히 다른 영역으로
도전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이 선택이 도망인지, 전략인지”를
스스로 구분하는 일입니다.
불안에서 도망치기 위한 선택과
성장을 위한 선택은 다릅니다.
선택을 더 잘하는 방법
진로 고민은
혼자 생각하면 점점 좁아집니다.
1. 독서
책은
다른 사람의 시행착오를
간접 경험하게 해줍니다.
내 시야 밖의 선택지를
보게 만들어 줍니다.
2. 조언 구하기
이미 그 길을 지나온 사람을 만나보세요.
업계 선배, 다른 분야 종사자,
혹은 완전히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
대화 한 번으로
생각의 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선택이든 괜찮다
이직을 해도 괜찮고,
남아도 괜찮습니다.
다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선택인가?”를
점검해야 합니다.
불안을 줄이기 위해 선택했다면
또 다른 불안이 따라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충분히 고민하고 선택했다면
그 길은 결국 내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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