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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빌런 유 형

헬스장을 오래 운영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유형의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이건 좀… 쉽지 않은데?” 싶은 분들.

유형별로 정리해봤습니다.

1. GX 터줏대감

요가, 에어로빅, 태보 등

과거 GX 전성기를 경험한 분들입니다.

헬스장 경력 20년 이상,

단합력은 거의 동아리 수준입니다.

-자리 미리 맡기

-자리 다툼 발생

관리자가 컨트롤 하지 못하면

주도권이 완전히 넘어가기도 합니다.

명확한 기준을 세워서 관리해야 합니다.

2. 매너 없는 헬창

-덤벨 던지기

-기구 여러 개 선점

-원판 정리 안 함 (특히 레그프레스…)

-보충제 가루 흘리기

이런 분들이 몇 명만 모이면

센터 분위기는 금방 거칠어집니다.

이 경우는

초기에 분명한 안내와 제지가 필요합니다.

3. 프로 불편러

-청소 상태,

-온도,

-음악,

-다른 회원의 행동…

무엇이든 불만입니다.

문제는 개선 요구가 아니라

‘항상 불만인 태도’입니다.

이 유형은

공감은 해주되,

기준은 흔들리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4. 헬스장 로맨스 사냥꾼

운동보다

이성 탐색이 목적인 분들입니다.

눈에 잘 띕니다.

특정 시간대에만 등장하고,

시선이 일정 방향으로 고정됩니다.

센터 분위기를 흐릴 수 있기 때문에

상황이 반복되면 개입이 필요합니다.

5. 만담꾼

사교성은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좋습니다.

-운동 중인 회원에게 계속 말 걸기

-옆 사람 운동 흐름 끊기

-휴식 시간 아닌데 토크 타임

본인은 친절이라 생각하지만

다른 회원에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관리자가 조용히 선을 그어주는 게 좋습니다.

6. 습관적 ‘가져가기’

헬스복, 수건, 휴지, 빗, 드라이기…

의도적인지 습관인지 모를 행동들.

20년 업계에 있어도

완벽한 해결책은 아직 없습니다.

CCTV, 안내문, 보증금 제도 등

여러 방법을 쓰지만

결국은 반복 관리입니다.

7. 분실 책임 전가형

“물건이 없어졌어요. 센터에서 책임지세요.”

안내데스크 보관 안내가 있음에도

락커에 둔 고가 물품 분실을

센터 책임으로 돌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락커에 1억 원 현금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책임을 요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경찰 부르겠다고 하니

“장난이었다”는 말로 마무리되더군요.

이 유형은

원칙과 기록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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