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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3박자

운동을 잘하는 사람은 운동만 잘한다

운동을 잘 가르치는 사람은 정말 잘 가르친다

잘 파늠 사람음 정말 잘판자

운동을 잘하는 사람이 잘 가르치면서 잘판다면

트레이너 업계에 번아웃은 없을지도 모른다

수업이 많아서? 체력적으로 지쳐서?

유독 피트니스업계에 많은 이야기다

되게 간단한 비교다

변호사는 클라이언트와 만나면서

대화하면서 텀블러에 물을 홀짝홀짝 마시지

않는다

트레이너는 수분보충을 위해 수업중에 물을

물통들고 홀짝 홀짝 마신다

무슨 차이일까 ?

변호사는 사건수임이 많아 일복이 터진다고

번아웃이 오진 않는다

트레리어는 수업 200개만해도 멘탈이

나가지 않아 ? 묻는다

무슨 차이일까

변호사도 인생의 끝자락의 선 사람을 도와주고

트레이너도 건강의 끝자락의 선 사람을 도와준다

하지만 다른다

분명 다르다

변호사는 변호사가 되기위해 공부를 하고 대학원을

가고 국가고시를 본다 내가 변호사가 되기 위해

고통과 시간을 감수한다

트레이너는 운동하다 재밌어서 일을 시작하고

시간나면 국가 자격증 생체를 따고 시간없으면 사설 자격증을 취득한다 그리고 재미가 없어지면 그만둔다

직업을 선택할때 너무 쉽게 선택하니 번아웃도

빨리온다

우리는 우리의 직업에 대해 직업적인

윤리의식, 사명감 ,성실함 , 목표에 대해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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