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노하우
핏인싸
18년차2025-12-03
고객의 입장에서 설명을 해야 합니다.
2010년대 초반,
저는 인지도가 높은 트레이너가 대표로 있는 센터에서 근무했었습니다.
그곳은 OT성공률이 매우 높았는데,
비결은 '끈질김' '간절함' 이었어죠..
50분 OT가 '국룰' 인 것 처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곳에 근무하는 트레이너들은 기본 1시간 이상 오티를 했습니다.
유연성
밸런스
근력
지구력
민첩성 등
각 영역에서 다양한 트레이닝을 진행 하면서
고객이 흥미를 보이는 시점까지 시도 하는 모습이
인상적 이었습니다.
유명한 대표님께서 2시간30분동안 OT 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깊은 깨닫음을 얻었습니다.
"저렇게 유명한 사람도 저정까지 오티를 물고 늘어지는데,
보통 트레이너들은 더 열심히 해야 하는건 아닐까?"
그 이후로 나의 오티 스타일도 바뀌었고,
성공률도 높아져갔습니다.
OT를 진행하다 보면
고객이 관심을 보이고, 흥미를 느낄때 눈빛이 반짝이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순간이 있는데요.
이때가 고객에게 세일즈 할수 있는 타이밍 입니다.
타이밍을 못잡은채 PT를 제안하면 성공률이 떨어지게 되죠..
오늘 OT에서 타이밍을 못잡았다면,
다음번 한번더 기회를 노려서
그때 더많은 준비를 하고 시도해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OT 시간은 50분이 아니라
'될 때가지'
-창업정보
-마케팅
-PT세일즈
-고객관리
-노하우 공유
트레이너 & 피트니스 종사자 오픈채팅방
▼
https://open.kakao.com/o/gN1JdoNh
댓글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
다른 트레이너의 노하우 게시글
PT 재등록에 대하여PT 회원 모집, 전략O.T 시간은 50분으로 충분할까?
트레이너 직업, 불편한 진실허리통증? 사진은 괜찮은데?? '과민해진 경보기'부터 꺼야 낫습니다(강남 재활 PT 해핏/Hapf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