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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세일은 끝났다.

프리세일

: 정식 오픈전, 초기회원모집과 자본금 마련을 위해서 대폭할인된 가격으로 진행하는 이벤트

원래는 Pre- 세일 (오픈 전 세일) 인데, Free 세일 (무료세일) 이라고도 불린다.

보통 오픈전 30일~45일 정도를 잡는다. (60일까지 잡는 곳도 있다.)

오늘은 프리세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나는 2000년대에 센터일을 시작했다.

그때 프리세일은 '엄청난 대박' 이었다. (물론, 영업능력이 좋은 분들의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

보증금만 들고 '프리세일로' 자본을 마련해서 센터오픈이 가능할 정도

프리세일의 위력은 엄청났다.

프리세일 기간동안 수억원의 매출이 나왔으니까 말이다. (과장이 아니다.)

2010년대로 접어들면서 프리세일의 효과가 떨어졌다.

이제는 센터들이 많아지기 시작했으니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리세일로 투자금 회수가 어느정도 가능하던 시절이었다.

(내가 대형센터의 총괄매니저로 근무하면서 7번의 프리세일을 참여했고

그중 2번은 프리세일의 모든것을 직접 진행했었다.)

7번의 프리세일 모두 100% 투자금 회수에 성공했고, 훨씬 더 큰 수익을 얻은 적도 있었다.

여기서 투자금 회수란, 인테리어+기구값을 포함한 금액이다.

프리세일의 효과가 떨어졌다고 하는 시기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리세일은 기회였다.

그러나 2020년대로 들어오면서 이 방법은 거의 불가능 해졌다고 생각한다.

고객은 프리세일에 익숙해졌고, 더이상 자극적이게 느껴지 않는다.

아직도 프리세일이 통하는 곳이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에서는

더이상 대박을 치기 어렵다고 본다.

'잘 모르고 시작하는 분들이' 프리세일 대박을 꿈꾸고 준비했다가

먹튀를 하는 경우도 기사로 종종 듣게 되는데.

사실상 프리세일이 통하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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