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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와 회원의 관계, 어디까지가 적당할까?



트레이너와 회원은

적당한 선을 지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회원과 친밀감이 형성되면

PT 시간이 편안해지고, 운동에 대한 거부감도 줄어듭니다.

자연스럽게 만족도와 재등록 확률도 높아집니다.

문제는 이 친밀함이

업무의 경계를 흐릴 때 입니다.

친해질수록 생기는 애매한 상황들

현장에서 이런 장면은 낯설지 않습니다.

"오늘은 못 갈 것 같아요 "

"오늘은 컨디션이 안 좋아서 적당히 하고 싶어요"

"조금 늦을것 같아요"

이런 요청이 반복되면

집중도는 떨어지고,

PT의 본래 목적도 흐려집니다.

특히 당일 취소나 지각이 잦아지면

트레이너의 일정 관리가 꼬이면서

업무 효율과 스트레스 모두 커지게 됩니다.

적당한 거리리가 필요합니다.

회원과 신뢰를 지키면서 거리 유지하는 방법

회원이 편하게 느끼는 건 장점입니다.

하지만 운동 시간만큼은

집중해야 한다는 분위기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운동 중에는 동작에 집중하고

세션 종료 후 짧은 소통으로 친밀감 유지 합니다.

이부분을 잘 활용한다면

PT의 집중도는 올라갑니다.

트레이너는 친구가 아니라 전문가다

회원과 가까워질수록

트레이너의 역할이 흐려지기 쉽습니다.

트레이너는

너무 편한사람 보다는

믿을만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분위기는 부드럽게 하면서도,

운동은 제대로 해야 합니다.

-운동 중간 가벼운 농담은 OK

-동작에 대해서는 제대로된 피드백

-세션 전체의 흐름은 트레이너가 주도

회원과 가까워질수록

트레이너가 중심을 잡아야

관계도, 결과도 함께 만들수 있습니다..

좋은 관계란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는 관계입니다.

그 균형을 지키는 트레이너가

결국 오래 살아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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