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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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쌤
2025-09-17
제생각은 '모른다' 라고
대답할것 같아요.
60살이 넘고도 왕성한 활동을 하는 분도 계시고
30살이 조금 넘으면 다른일을 찾는분도 계시죠.
어떻게 하느냐가 은퇴시기를 결정 짓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제가 보는 보편적인 시각에서는 40대 중반정도 되면
업계를 떠나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앞서 말씀드린 60세가 넘어도 왕성한 분들도 있죠)
대부분의 트레이너들은 높은 급여를 받기위해서
오랜시간 근무를 하게 되는데, 40대 중반부터는
이것이 체력적으로 버거워지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게다가, 센터 입장에서도 나이많은 트레이너들 보다는
비슷한 성과를 낸다는 가정하에, 조금더 다루기 편한
트레이너들을 선호하는것도 사실이죠.
이러한 이유로 40대 중반이 보편적인 은퇴시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40대 이상으로 올라갈수록
보편적으로 선호하는 트레이너와
거리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생각 해봐야할게 있습니다.
풍부한 경험에서 나오는 고객관리 능력과
나이를 먹어가면서 겪는 노화과정에 대한
공감이 무기가 되기도 합니다.
당연히, 전문성은 더 높여야 하는 것이구요.
보편성을 벗어날수 있다면
트레이너의 정년은 없다는 것이죠.
고객이 있는한, 내가 움직일수 있을때까지가
트레이너의 정년일 것입니다.
이일을 사랑하지만, 진로문제 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
걱정하지 마십시오.
내가 열심히하는한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어차피 우리,
안정적이지 않은 환경속에서도
지금가지 버텨왔잖아요.
화이팅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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