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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 10년 근무하고 퇴사할 때 남은 것들

트레이너 10년 근무하고 퇴사할 때 남은 것들

1. 유니폼 2벌
2. 센터 명함 몇 장
3. 단체 회식 사진

끝입니다.

10년간 가르친 회원 명단? 센터 소유이구요.


내가 만든 프로그램? 센터 이름으로 남습니다.


쌓아온 신뢰와 관계? 센터를 떠나면 리셋이죠.

내 이름으로 남은 건 하나도 없습니다.

이게 센터 경력의 실체입니다.

아무리 오래 일해도 스스로 노력 안하면 개인의 자산은 쌓이지 않아요. 빈손으로 나가야 합니다. 

반대로 1인 기업 4년차인 제가 가진 것들:

1. 내 이름으로 모은 고객 리스트
2. 검증된 콘텐츠와 프로그램
3. 언제든 연락 가능한 고객 관계
4. 내 브랜드로 쌓인 신뢰
5. 100% 내 소유의 매출 구조
6. 1인 기업 운영 시스템

센터를 떠나도 제 비즈니스는 그대로입니다.

지금 당장 퇴사해도 남는 게 있나요?

없다면, 지금부터라도 나에게 남을 자산을 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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