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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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코치
11년차2025-11-22
2025년 10월 23일부터 고용노동부가 본격적으로 움직입니다.
피트니스 업계도 집중 단속 대상입니다.'트레이너'가 명시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많은 센터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단속이 오히려 1인 기업가 트레이너 시대를 앞당길 거라고 생각합니다.
센터는 두 가지 선택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첫째, 정식 직원으로 전환해서 4대보험 가입시키기.
둘째, 독립적인 관계로 재정립하기.
문제는 첫 번째 선택지입니다.
센터 입장에서 인건비 부담이 급증하며 감당하기 어려운 센터가 두 번째를 선택할 겁니다.
진짜 프리랜서, 즉 독립 사업자와의 협업 모델로요.이미 일부 센터는 공간 대여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트레이너가 월 이용료만 내고 공간을 빌려 독립적으로 영업하는 구조입니다.
센터는 고용 리스크 없이 공간 수익을 얻고, 트레이너는 수익의 100%를 소유합니다.
이제 그저 경력 많은 트레이너보다 스스로 고객을 모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유리한 구조로 변해갑니다.
한 센터에 묶이지 않고 여러 곳을 오가며 수업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어요.
위기가 기회로 전환되는 순간입니다.
센터 밖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트레이너가 더 많은 선택권을 갖게 됩니다.
내 이름으로 고객을 모으고, 내가 원하는 조건으로 일하는 1인 기업가.지금이 준비해야 할 최적의 타이밍입니다.
1인 기업으로 독립을 꿈꾸는 트레이너, 필라테스 강사님이 모여있는,"피트니스 1인 기업 학교" 커뮤니티를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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