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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집중이 안되고, 삶이 무기력하고, 우울하다면..?

숏츠 릴스 와같은 숏폼으로 인한

도파민 중독일 가능성이 큽니다.


건강한 뇌/정신상태를 유지하는

저만의 방법 히든카드를 공유합니다.

도파민에 절여진 뇌를 되돌리는 몇 안되는 방법

오늘 설명드릴 3가지만 따라하시면 됩니다.


먼저 힌트를 드리자면

주 3회 30~50분 운동

도파민, 집중, 무기력, 우울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운동이라니요..?

네!

매우 단순하지만

1주일에 2시간 남짓을 운동에 투자하시면

삶을 뿌듯하고 값지게 보내는데

뛰어난 효과를 발휘합니다.

여러분들은 운동을 시작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살을 빼려고?

-근육량을 올리려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

- 체력 올리기?

사실상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사람은

해야할 이유를 확 느끼지 못할것 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모두에게 해당될 수 있는

운동과 뇌건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도파민이라고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도파민(Dopamine)은 중추 신경계에서 발생하는 뉴로트랜스미터로

기쁨, 보상, 움직임 조절, 학습 등

다양한 뇌 기능과 관련이 있습니다.

- 맛있는것을 먹어 기분이 좋거나

- 재밌는 영화 드라마를 보거나

- 복권에 당첨되어 짜릿함을 느끼거나

- 시험을 잘봐서 성취감을 느끼거나

- 운동후 개운함을 느끼거나

- 장문의 책을 읽고 지식이나 꺠닳음을 얻거나

모두 도파민의 영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도파민은 삶의 원동력을 주고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요소입니다.

 

<인내 - 보상 - 쾌락> 프로세스를 뇌에서 인식하게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도파민을 얻기위해 그 전에 행해지는

집중, 학습, 기억 같이 노력해야 얻을수 있는

과정후에 보상을 얻게되었을때에도

도파민 분비가 활발해집니다.

우리의 뇌는 그 성취감과 보상을 얻기위해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힘든일에도 집중하며

무엇일가에 열중할 수 있게 됩니다.

공부, 운동, 프로젝트 등 우리가 하기힘들지만

해야하는것들이 그런것들입니다.



하지만 이 도파민이 과정없이 과다하게된다면

도파민에 점점 둔감하게 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도박과, 마약입니다.

 


 

릴스, 숏츠, 틱톡

현재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짧은 영상 형태의 컨텐츠입니다.

취침전 가볍게 켰던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넋놓고 보다보면 어느새 1시간 2시간 훌쩍 지나있기도 합니다.

저 또한 12시에 취침에 들려 했지만

2시간동안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빠져서

늦게자게되고 다음날 엄청난 피로감으로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숏폼은 디지털 마약이라고 할만큼

도파민 중독의 원인이 됩니다.

혹시 요즘들어 업무에 집중할 수 없고

긴 장문의 글이나 책을 읽기 힘들다면

오늘 글을 집중해주세요!

도파민 중독으로 둔감해진 전두엽을

운동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숏폼의 주된 내용은

짧은시간 강렬한 인상과 기억을 심어줍니다

마치 카지노에서 룰렛을 돌리듯

손으로 쭉쭉 내리기만 하면

손쉽게 자극적인 미디어를 접할 수 있습니다.

이때 우리의 뇌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최대치의 자극을

느끼기 시작하며 적은량의 도파민에 점점 둔감해집니다.

즉 더 많은 도파민이 분비되어야 쾌락을 느낄수 있게됩니다.

 

© craftedbygc, 출처 Unsplash

자연상태에서 (공부, 업무, 성취감 등,,)느낄 수 있는

도파민의 양과 비교할 수 없을만큼 증가하게 됩니다.

지속적으로 도파민에 노출되면

일상생활은 흑백영화처럼 무미건조하게 느껴지고

정상적인 업무, 책읽기, 집중해야할것

등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고

불필요한곳에 더 시간을 소비하게 되는 것입니다.

즉 더욱더 자극적인 것 들에게만 흥미와 반응하게되는

그런 뇌가 되어갑니다.

> 그렇다면 이미 도파민에 절여진 뇌를

어떻게 복구시킬 수 있을까요?

쉽게 얻은 도파민에 둔감해진 뇌를 깨우려면

반대로 어렵게, 고통을주어 도파민을 만들면 됩니다.


최근 도파민의 중요성을 대두시킨

미국의 신경과학자이자 스탠포드 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인

'앤드류 휴버맨'은 고통과 쾌락은 쌍둥이 감정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뇌는 뇌가 극한의 고통에 다달을때

이를 해결하기위해 도파민을 분비하기 때문입니다.

고통을 주어 도파민을 만들어내자

> 그렇다면 가장 간단하고

안전한 고통을 주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1. 찬물샤워

찬물샤워를 하게되면 평소의 2.5배의 도파민이 나온다고 합니다.

저도 아침 저녁으로는 찬물샤워를 하는데요

하고나면 1~2시간은 감각이 깨어나며 정신이 맑아지며

정신이 리셋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지금 이글을 쓰는 01 : 05분인 현재도

찬물샤워를 한번하고 글을 쓰는 중인데

하루종일 피곤했던 몸이지만 높은 집중력을

발휘할수 있게 된다고 느낍니다.

2. 운동

오늘의 주제 운동입니다.

운동은 신체의 입장에서는 고통입니다.

근육이 타들어가고, 숨이 턱까지차고

매 횟수 매세트 고통을 참으려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운동후에 개운함과 오늘도 해냈다는 성취감이

도파민의 분비중인 신호입니다.

 

 

또한 운동을 통하여 변화하는

생활습관, 몸의 모습, 건강한 식습관등

또 다른 성취감으로 더 큰 도파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때 전두엽의 기능이 살아나며

이성적 판단력이 증가하고

힘든일도 더 열심히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정신적 쾌락이 진정한 기쁨인것을 느꼈기 때문이죠

이제 운동을 해야겠다..!

그런데

마음만 먹고 선뜻 몸이 움직여지질 않죠...?

운동을 가기 힘들다

선뜻 몸이 움직여 지지 않는다면

시간미루기 방법을 이용하는것도 좋습니다.


건강한 신체건강과

뇌건강을 위한

도파민 분비 또다른 방법


3 . 시간 미루기 (한계점 정하기)

어떠한 업무나 중요한 일을 하려고 할때

선뜻 움직여지지 않는다면

(늦은밤 이제 자야하는데 숏폼때문에 못잔다면...?)

(운동 해야하는데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다면...?)

시간을 미루라고 ? 더 게을러 지는것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정해진 시간만큼 휴식을 취하거나

마음의 준비할 시간을 주어

정해진 시간이 되었을때

큰 집중력을 발휘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100미터 달리기를 할때에

기다렸다가 튀어나가듯

우리의 뇌에도 시작점을 만들어놓고

정해진 시간까지 미루는 방법입니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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