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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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코치
11년차2025-10-16
- 월 600-650사이 안정적인 급여
- 서울에 작지만 내집 마련
- 다양한 업무 경험 (직원 교육, 지점 운영등)
- 점점 줄어드는 근무 시간 (14시간 -> 10시간)
- 보장된 진급, 탄탄 대로처럼 보인 미래
👇그럼에도 불구하고 퇴사한 이유
퇴사한 이유
1. 업무의 주도권이 없었음. 과도한 보고 체계.
2. 솔직히 혼자해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았음.
3. 번아웃 맞음. 더이상 수업하고 싶은 마음 사라짐.
4. 팀장이 되어도 1년차 트레이너와 수업료 차이 없었음.
5. 교육에 자신 있었음. 내부교육인데 외부에서도 알고 들으러 옴.
저는 업무의 주도권이 있을 때 책임감을 갖고 일 할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돈 보다 더 중요한 가치였어요.
그러나, 직원으로서 책임질 수 있는 주도권에 한계를 느꼈고 리스크를 걸고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2년째 피트니스 업계에서 1인 비즈니스를 하면서 크고작은 많은 일을 겪었어요.
별 것 아니라고 생각했던 일에 크게 무너졌고 막연하게 걱정됐던 일이 생각보다 금방 해결된 적도 있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겪으며 업무의 주도권이 저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여러분의 삶에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요?
💬 평범한 트레이너에서 1인 기업가로 성장하는 더 많은 인사이트가 필요하시다면, 인스타그램에서 ‘제이코치’를 검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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