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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트레이너 9년동안 팀장하면서 얻은 것

- 월 600-650사이 안정적인 급여

 - 서울에 작지만 내집 마련

 - 다양한 업무 경험 (직원 교육, 지점 운영등)

- 점점 줄어드는 근무 시간 (14시간 -> 10시간)

- 보장된 진급, 탄탄 대로처럼 보인 미래

👇그럼에도 불구하고 퇴사한 이유

퇴사한 이유

1. 업무의 주도권이 없었음. 과도한 보고 체계.

2. 솔직히 혼자해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았음.

3. 번아웃 맞음. 더이상 수업하고 싶은 마음 사라짐.

4. 팀장이 되어도 1년차 트레이너와 수업료 차이 없었음.

5. 교육에 자신 있었음. 내부교육인데 외부에서도 알고 들으러 옴.


저는 업무의 주도권이 있을 때 책임감을 갖고 일 할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돈 보다 더 중요한 가치였어요.

그러나, 직원으로서 책임질 수 있는 주도권에 한계를 느꼈고 리스크를 걸고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2년째 피트니스 업계에서 1인 비즈니스를 하면서 크고작은 많은 일을 겪었어요.

별 것 아니라고 생각했던 일에 크게 무너졌고 막연하게 걱정됐던 일이 생각보다 금방 해결된 적도 있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겪으며 업무의 주도권이 저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여러분의 삶에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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