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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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코치
11년차2025-11-22
내가 했던 방법은 이렇다.
난 더이상 PT만 하는 트레이너로 살고 싶지 않았다.
1인 기업가 되기로 결심하고 목표부터 다시 세웠다.
온라인으로 시작할 지 오프라인으로 시작할 지 아니면 둘 다 할 지나 처럼 생각하고 일하는 트레이너가 있나 검색해 봤다.
1인 기업 형태로 일하는 트레이너는 국내엔 거의 존재 하지 않았다.
인플루언서는 패스했다. 그건 내 길이 아니었다.
해외에서는 1인 기업을 운영하는 트레이너 사례를 많이 찾을 수 있었다.
다양한 방식으로 수억대 돈을 버는 사례가 많았다.
운동 앱 하나로 700억을 번 '카일라'
온라인 데일리 운동으로 7일만에 14억을 번 '조 윅'
이 사례를 보면서 내가 관심있게 본 건 매출이 아니라 이었다.
평범한 PT만 하는게 아니라 규모를 키울 수 있는 1인 기업을 시작하고 싶었다.
그렇게 온라인으로 시작하기로 정했고 이후로는 고객을 모으는 일에 집중했다.
더 정확히는 고객이 먼저 나를 찾게 만들어야 했다.
일단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콘텐츠로 올리면 문의를 받을 수 있겠지 싶었다.
그런데, 한 달이상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아무리 올려도 반응이 없었다.
뭐가 문제일까?
고민하던 찰나, 내 실수의 핵심을 찾았고 9개월 후, 첫 웨비나로 한 달만에 1400만원을 벌었다.
나도 이렇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하고 기뻤다.
지금까지 고민하고 노력한 댓가라 뿌듯했다.
내가 발견한 문제는 말로만 고객 입장에서 생각한다고 했지 여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했던 것이다.
나는 자격증있고 실력 있으면 고객이 먼저 찾아올 줄 알았다.
이건 착각이었다.나같은 사람은 센터에도 많았기 때문에 굳이 나까지 찾을 이유는 없었다.
그래서 질문을 바꿨다.'어떻게 하면 고객이 먼저 나를 찾을까?
'그들이 가진 고민과 문제에 집중해야 했다.
내 입장에서 고객을 바라보는 게 아니라 정말 그들의 삶으로 들어가서 문제를 이해해야 했다.
이걸 발견한 이후로 내 콘텐츠는 변했다.
지식 자랑이 아닌 고객의 문제와 결핍을 다뤘다.
그들을 공감하고 문제 해결하는 방법만 깔끔하게 다뤘더니 돈을 벌기 시작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점이 있었다.
이 이야기는 제가 실제로 4년전 1인 기업을 시작하며 겪은 이야기 입니다.
이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저처럼 1인 기업가로 성장한 수강생 스토리를 전자책으로 만들었습니다.
누구나 1인 기업을 따라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전부 무료로 볼 수 있는 방법을 댓글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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