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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400만원 받던 트레이너가 퇴사했습니다.

월급 400만원 받던 트레이너가 퇴사했습니다.

그리고 1인 기업으로 독립한 첫 달, 손에 쥔 돈은 120만원이었습니다.

수입이 280만원이나 줄었습니다.보통이라면 다시 센터로 돌아가는게 정상입니다.

하지만 이 선생님은 절대 돌아가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지금이 훨씬 행복하다고 합니다.

돈보다 중요한 가치를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1. 새벽 수업을 위해 5시에 일어날 필요가 없습니다.
내 컨디션에 맞춰 수업 시간을 조율합니다.

2. 수업 퀄리티가 달라졌습니다.
하루 10개씩 쳐내듯 수업하지 않습니다.
집중할 수 있는 만큼만 받으니 회원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3. '나'를 찾아온 사람을 만납니다.
센터 간판 보고 온 회원이 아닙니다.
내 글을 읽고, 내 가치를 인정한 사람들입니다.
관계의 깊이가 다릅니다. 

4. 아프면 쉴 수 있습니다.
눈치 보며 대타 구할 필요 없습니다.
내 몸을 돌볼 여유가 생겼습니다.

5. 성장할 수 있는 미래가 다양합니다.
센터에서는 10년 뒤에도 월급쟁이입니다.
지금은 내 브랜드를 키우는 과정입니다.

단순히 돈만 보면 손해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삶의 주도권을 되찾은 겁니다.

센터 밖은 위험해 보이나요?

내 삶을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게 더 위험합니다.

여러분의 가치는 센터가 정해줄 수 없습니다.

스스로 증명하고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아직도 망설여지시나요.


저도 그랬고, 이 선생님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한 번 맛본 자유는 절대 포기할 수 없습니다.

센터 밖에서 내 이름으로서는 법, 더 이상 미루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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