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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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인싸
18년차2025-12-06
코로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좋아진 이후로
헬스장은 폭발적으로 늘어 났다.
코로나때 움츠렸던 수요가 반영 되었기 때문이다.
이때 젊은층 사이에서
바디프로필을 찍는 사람이 늘어났고,
3대 몇kg인지 자랑하는것이 유행 시절이었다.
요즘은 헬스보다는 런닝동호회에 사람이 몰린다고 한다.
자연스럽게 헬스장의 위기가 찾아 왔다.
그동안 꾸준히 탄탄하게 운영했던 곳은
버틸수 있지만,
내실이 없는 센터들은 경영이 어려워지기 시작했다.
경영이 어려운 헬스장들이 매물로 나오기 시작했고,
요즘에는 하루에 수십건씩 올라오는 일도 많아졌다.
권리금을 낮게 책정해도
거래는 예전같지 않다고 한다.
설상가상으로 대출이자가 높아지고, 조건이 까다로워져서
구매자를 찾는일은 더 어려워지고 있다.
무권리
자연스럽게 권리금은 낮아지게 된다.
무권리 매물을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으며,
제값 받고 팔기란 좀처럼 어렵다.
슬프게도 앞으로 한동안
이런 현상들이 이어 질것 같고,
그렇다고 헬스장의 수가 줄어들것 같지도 않다.
나를 포함한 센터를 운영하는 모든 경영자분들
힘내시라고 마음을 전하고 싶다.
모든 존경하고, 잘 해 내시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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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 분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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