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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헬스장 사장이 겪는 자주 겪는 실수 7가지

1. 상권분석 미흡

많은 초보 사장들이 유동인구만 보고 헬스장 위치를 정하곤 한다.

그러나 진짜 중요한 건 운동할 고객층이 많은지 여부다.

주변 경쟁 헬스장 수도 중요하지만

해당 지역에 운동 수요가 충분한지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상권 분석 (직장인 vs. 주거 밀집 지역 등)

사람이 붐비는것 같아도, 퇴근시간 이후에 동네 분위기가

조용해지는 곳도 많이 있다.

자신의 경영스타일을 파악하고, 어떤 위치에 창업을 할 것인지

잘 고민 해보는것을 추천 한다.

(다른사람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게 아닐수도 있다.)

입지를 잘못 잡으면, 아무리 마케팅을 해도 회원이 늘지 않는다.

2. 회원 모집보다 시설 투자에 집중

장비를 최고급으로 맞추는 건 중요하지만,

회원이 없으면 소용없다.

많은 초보 사장들이 장비와 인테리어에 과도한 비용을 쓰고,

마케팅을 소홀히 한다.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무리하지 않게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

주변 센터들과 비교해서 조금 우위에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좋은 시설들은 운영이 안정된 후 개선하는 것이 좋다.

3. 무리한 가격 할인 전략

초기 회원을 빨리 모집하려고

무리한 할인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너무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면,

이후 가격을 올릴 때 회원들이 이탈할 가능성이 높다.

초기회원모집이 끝나면

적정 가격으로 돌아 와야 한다.

너무 저렴한 가격은 운영에 어려움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

(하지만, 실제로 피트니스 시장에서 가격책정은 매우 어려운 일인것 같다.)

적절한 가격을 계속 고민 해보라고 전하고 싶다.

4. 트레이너 관리 허술

헬스장은 기구가 아니라 사람이 운영하는 곳이다.

트레이너 관리가 소홀하면,

회원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고 이탈률이 높아진다.

요구할 것은 요구하고, 해줘야 할것은 해줘야 한다.

트레이너 복지 & 근무 환경 관리

서비스 교육 & CS 마인드 강화

내부 팀워크 & 분위기 조성

트레이너가 만족해야, 회원도 만족할 수 있다.

5. 마케팅을 하지 않는다

"시설이 좋으면 회원이 알아서 오겠지?" 절대 그렇지 않다.

요즘은 온라인 홍보가 필수이며, 잘하는 곳과 못하는 곳의 차이가 크다.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운영

지역 기반 광고(네이버 플레이스, 지도 등록)

체험 수업 & 무료 이벤트 적극 활용

회원 모집은 마케팅 전략이 있어야 가능하다.

6. 운영비 관리를 하지 않는다

초보 사장들의 흔한 실수 중 하나가 수익보다 지출이 많아지는 것이다.

운영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매출이 높아도 적자가 날 수 있다.

특히, 고정지출을 대단히 중요 하다.

고정비를 안정적으로 할 수있도록 노력 해야 한다.

월별 고정비(임대료, 인건비, 유지비 등)

마케팅 & 변동 비용 체크

수익 대비 지출 비율 분석

돈의 흐름을 모르면, 헬스장 운영이 어렵다.

7. 회원 유지 전략이 부족

많은 초보 사장들이 신규 회원 모집에는 집중하지만,

기존 회원 유지에는 소홀하다.

하지만 회원 유지율이 높을수록,

운영이 안정적이고 수익이 증가한다.

회원 유지 전략을 고민해야 하고,

그것이 곧 차별성이 된다.

커뮤니티 활성화 (이벤트, 챌린지 등)

트레이너와 회원 간 소통 강화

회원 이탈이 많으면,

계속해서 신규 모집에 마케팅 비용이 들게 된다.

기존 손님을 만족 시키는것이 가장 저렴한 마케팅이다.

시설관리와 서비스가 적절하게 채워져야만

성공할수 있다.

헬스장 경영자 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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