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뮤니티

노하우

PT세일즈에 대하여



트레이너의 매출은

몸이 얼마나 좋은가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운동 실력만으로는 매출이 오르지 않죠.

세일즈구조를 이해하고 , 집요한 사람이 성과를 냅니다.

특히 PT 세일즈는

고객의 마음이 열리는 타이밍을 잡는게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트레이너는 OT에서 인바디를 읽고

체지방·근육량을 설명한 뒤 가격부터 제시합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가격이 나오면 곧바로 머릿속에 계산이 돌아가죠.

돌아오는 대답은

"생각해 볼게요."

세일즈는 말로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문을 열도록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눈빛이 바뀌는 결정적 순간이 있습니다.

그 순간을 잡아내면 가격 이야기를 꺼내지 않아도

계약으로 이어질 때가 있습니다.

상담만으로 계약되는 트레이너들이

바로 이런 지점을 포착하는 사람들입니다.

OT는 니즈를 발견하는 탐색의 시간입니다.

1~2개의 질문으로 고객의 진짜 목표가 드러나지 않았다면

운동 동작, 체형 평가, 생활 습관 탐색 등

접점을 바꿔가며 힌트를 찾아야 합니다.

집요함의 기준을 바꿔라

50분 안에 고객의 니즈를 찾지 못한다면

60분, 70분까지 시도해야 합니다.

한 번의 세션에서 못 찾았다면 두 번, 세 번이라도 해야 합니다.

이 과정이 과한 집착이 아니라,

고객에게 진심이 전해지는 시간입니다.

대부분은 이 지점에 도달하기도 전에 포기합니다.

그래서 결제가 안 되는 것이고,

그래서 매출이 오르지 않는 것일수 있습니다..

니즈를 찾기 전까지는 세일즈가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이 방법은 제가 20년 전 캘리포니아휘트니스에서

매출왕에게 직접 배운 방식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저는 같은 방식으로 고객을 대합니다.

부담스럽지 않지만 흔들리지 않는 태도,

집요하지만 거칠지 않은 접근,

"생각해 볼게요"가 아니라

"언제부터 시작하나요?"

경험이 쌓이면 결과는 달라집니다.

기술이 아니라 태도가 바뀌고,

태도가 바뀌면 매출이 따라옵니다.




피트니스 업계 이야기로 즐거운곳,

트레이너 & 피트니스 종사자 오픈채팅방

https://open.kakao.com/o/gN1JdoNh

-창업정보

-마케팅

-PT세일즈

-고객관리

-노하우 공유



댓글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