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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입장에서 설명하기

트레이너에겐 익숙한 용어들도

고객에겐 어렵게 느껴집니다.

힙힌지, 굴곡, 신전, 견갑, 전방경사 같은 단어들은

우리에겐 기본 개념이지만,

고객은 이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건, 나의 언어가 아니라

고객의 언어로 말하는 것입니다.

전문가끼리 대화하듯 설명하면

고객은 금방 지루해지고 이해도 못 합니다.

예를 들어

"골반의 전방경사와 척추의 과신전이 문제가 됩니다."

라고 말하기보다

"허리를 너무 꺾으면 좋지 않아요"

라고 하면 누구나 바로 이해합니다.

고객은 용어보다 결과가 더 중요합니다.

예뻐지는가? 덜 아픈가? 몸이 바뀌는가?

이게 고객의 관심사입니다.

(물론 전문 용어가 필요한 고객은 예외)

그래서 퍼스널트레이닝의 핵심은

고객의 수준을 파악하고

고객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고객의 체력에 맞춰 운동을 구성하는 것

이게 바로 개인화입니다.

지금부터 고객의 언어로

퍼스널트레이닝을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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