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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던 직원의 퇴사..

아끼던 직원이 회사를 떠나는 일은

반갑지 않은 소식이다.

회사가 성장하는 속도보다

직원의 성장이 더 빠르다면,

이런 일은 계속 생길 수 밖에 없다.

예전에는 이런 일들이 생기면 이런 생각들을 했다.

'내가 부족해서 그래'

'우리 회사에 비전이 없어서 그래'

급여가 부족한가?

나한테 서운한게 있나?

무엇이 문제인지 알지 못한채 서운함만 생겼던것 같다.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자책하곤 했다.

솔직히 말하면 배신감이 들었던 적도 있었다.

이제는 그렇지 않다.

여러번 겪다보니,

떠나는 직원들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해 줄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직원이 떠나간 이유가

반드시 내가 부족하거나,

회사의 비전때문이 아닐수 있음을 깨달았다.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을 존중하고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었던것 같다.​

좋은 직원들은 또 들어 온다.​

아끼던 직원이 떠나면

한동안 허전해 진다.

하지만 그 빈자리에

또 다른 사람이 들어오고,

센터는 그렇게 계속 성장한다.

인연이 아니었다고 생각하고,

지금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려고

노력하려고 한다.

떠나는 직원도

남아있는 관리자도

모두 각자의 삶에서

잘 살아가기를 바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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