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뮤니티

노하우

투자자 vs 경영자 , 당신의 선택은?


투자자란?

사업아이템이나 사람에게 투자를 해서

수익을 내는 사람을 말한다.

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안목도 '투자자의 자질'에 속한다.

-친한 친구가 트레이너를 오래 해서

그친구에게 투자를 하면 돈을 벌수 있을것 같다.

-내가 다니는 헬스장 사장님이 인수를 제안했다.

얼추보니 회원도 많은것 같아서 덜컥 인수를 했다.

이처럼, 주변에 헬스장 창업관련 투자를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되는데 , 사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때 문제가 생겨난다.

투자자

투자자는 투자 여력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사람을 부릴수 있다.

유능한 사람과 인연을 맺고, 그가 사업을 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대야 한다.

여력이 안된다면 관계에 문제가 생긴다.

적어도 처음에 예상했던 금액만큼은 지원이 되어야만 한다.

경영자

실제로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이다.

당연히 사업에대한 전문성과 리더십이 필요하다.

업계에서 경험을 쌓고, 창업을 하는 분들은 전부 경영자로 분류 할수 있다.

문제의 발단

투자자와 경영자의 경계가 애매할때 문제가 발생한다.

투자자가 자금 지원을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경영에 관여하기 시작하면 문제가 더 커지게 된다.

주식투자를 할때도 그 기업의 재무건전성과 발전 가능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데 하물며 사업은 오죽 할까.

여기서 투자자로 사장이 될것인지

경영자로 사장이 될것인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사업에 대한 전문성은 두 경우 모두 필요하다.

그리고 경영자가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고

매장을 오토로 돌리려는 마음만 있다면

그역시 문제가 된다. (그것은 투자자의 영역이다.)

카페를 통해 알게된 분을 상담 해드리면서

이런 부분을 한번 정리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적어보게 되었다.

투자자와 경영자.

대부분 두가지 영역을 겸한다.

그 두 영역에서 어디쯤 있을것인지

한번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다.

피트니스 업계 이야기로 즐거운곳,

트레이너 & 피트니스 종사자 오픈채팅방

https://open.kakao.com/o/gN1JdoNh

-창업정보

-마케팅

-PT세일즈

-고객관리

-노하우 공유

댓글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