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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다니는 헬스장은 매출이 좋을까?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요즘도 '연예인이 다니는 헬스장'으로 입소문이 나면

조금더 좋아보이는 (있어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별것 아니것 같아도, 유명 연예인이 다니는 헬스장 이라는것은

아래와 같은 인식을 만들죠.

- 몸관리에 진심인 사람이 다닐 정도면, 좋은가보다

- 저 PT쌤은 능력이 있나보다.

라고 말이죠.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신은 스케쳐서 운동화가

품절이 되었다고 하죠?

-고가의 신발도 쉽게 살수 있는 재벌이 신고다닐 정도면 품질이 뛰어난가보다

라는 인식이 생겼기 때문이겠죠.

이정도 파급력은 아니지만,

누가 다니는 헬스장이라는 인식은

마케팅 측면에서 꾀나 중요한 요소로 이어집니다.

연예인, 유명인이 다니지 않는다면?

고객관리에 힘쓰는 것이 대안이 될수 있습니다.

-A라는 사람이 저 헬스장에 다니더니 3개월동안 15kg을 뺐다

-걷는것도 어려운 사람이 PT를 받고나서 테니스를 칠 정도로 좋아졌다.

처럼,

"이곳에 다니는 사람들은 좋은 변화를 만들어 낸다."

라는 인식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이것은 곧 본질과도 연결되죠.

그리고, 조금더 기술적인 면을 도입한다면

효과적으로 바이럴 마케팅을 할수 있습니다.

바로 SNS를 활용하는 것이죠.

시각적인 효과를 통해서 보여주는 것은

더큰 효과가 있거든요.

비포 & 애프터 여러개가 생기면

"저곳은 확실히 효과가 있는 곳이구나" 라는

인식을 만들어 내기 시작합니다.

자료가 쌓이면 쌓일수록 더 많아지는 것이구요.

그래서 오늘부터라도

기존 회원들을 더 관리하고 ,

결과를 기록하는 습관 만들어 보세요.

작은 변화들이 모여서

매출 구간을 높힐수 있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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