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뮤니티

일상

하루 15시간... 한달 250개 수업....



하루15시간, 한달 250개 수업.........

아침 첫 수업은 새벽 6시.

센터 문 열고 나서 정신 차릴 틈도 없이

마지막 수업은 밤 10시를 넘깁니다.

식사는 대충,

쉬는 시간은 상담과 메시지 답장으로 채워지고,

한 달 수업 수는 어느새 250개를 넘습니다.

겉으로 보면 성실해 보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몸도 마음도 이미 한계에 가깝습니다.

내가 원했던 삶이 맞나?

처음 시작할 땐 분명 즐거웠습니다.

회원이 변하는 모습 보는 게 좋았고,

성과 나오면 인정받는 기분도 들었고,

매출 숫자 올라갈 때면 스스로 대견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다릅니다.

체력보다 멘탈이 먼저 소진되고,

똑같은 설명을 하루에도 수십 번 반복하다 보면

말하는 나조차 공허해질 때가 있습니다.

내 몸 관리할 에너지도 없는데

남의 몸만 하루 종일 챙기고 있다는 느낌.

하루 15시간 PT보다

어쩌면 더 필요한 건

나를 위해 쓰는 15분일지도 모릅니다.

트레이너가 먼저 망가지면

어떤 회원도 오래 못 돕습니다.

이 일을 오래 하고 싶다면,

밸런스를 잘 유지 해보세요.

-------------------------------------------------------

1,000개가 넘는 자료를 무료로 볼수 있는곳

피트니스 업계 이야기로 즐거운곳,

https://cafe.naver.com/fitinsight

트레이너 & 피트니스 관리자 전용 오픈채팅방은?

https://open.kakao.com/o/gN1JdoNh

-창업정보

-마케팅

-PT세일즈

-고객관리

-노하우 공유

(3년차 미만) 신입 트레이너 전용방은?

https://open.kakao.com/o/gp7I7W6h

-업계이야기

-PT세일즈

-고민상담

de7c28f3-a77e-4616-9630-dccbb5d43417



댓글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